CULTURE

LA-VEGAS STORY

마스터   2019.09.11 14:08:41
조회수 1,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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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gas_19.jpg

지난 2019년 8월

스테어는 전 세계 최고의 전시회,

라스베이거스 매직쇼에 참가하였다.

 

LA에서 시작되어 LAS VEGAS로 이어진 일정을 기록한다. 

 

 Los Angeles International Airport

여행의 첫 시작을 알리는 LA 공항 입국.

낯선 언어와 낯선 사람들 사이에서 스테어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무거운 짐을 챙기고 가볍고 설레는 마음으로

발을 내 디뎠다.

 

 ☆ Santa Monica Beach ☆

LA의 산타모니카 비치,

사실 에메랄드빛의 해변은 아니지만

편안함 마음을 가지게 한다.

길게 뻗은 해변과 산책을 하고 서핑을 하는 사람들.

 

US Route 66 은 미국의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군 산타모니카를 잇는

길이 3,945km의 국도이다.

1985년 미국 지도에서 삭제되었으나,

2003년 66번 국도의 복원이 마무리되었다.

재는 주로 관광객들이 이용하거나 옛 추억을 떠올리는

미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미국 국도로 이용되고 있다.

 

-일부 내용 출처 위키백과-

 

  

 

  

 

 

☆ The Venice Beach ☆

산타모니카 아래에 위치한 베니스 해변.

이곳은 젊음이 가득한 곳이다.

곳곳에서 스케이트보드와 버스킹을 즐기는 젊은이들로

하나의 문화가 형성되어 있다.

 

많은 디자이너들이 베니스 해변을 스토리나 모티브로 삼으며

다양한 이야기를 펼치기도 한다.

 

 

☆ Grand Central Market ☆ 

& BULLEIT FRONTIER WORKS

 

빈티지 네온사인을 복원하기

위해 네온아트 박물관이 위스키 메이커와 협력하여
그랜드센트럴 마켓 입구에

익살스럽고 멋진 네온이 설치되었다.

 

 

 

 

[만든 과정을 담은 유튜브 영상]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의

317 South Broadway에 있는

Homer Laughlin Building은

1 층 세입자로 가장 잘 알려진 랜드마크 빌딩으로,

도시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공공 시장인

그랜드 센트럴 마켓이다.

 

마켓에서는 멕시코, 미국, 아시아 음식 등

다양한 종류를 선보였고, 북적대는 마켓은 생기가 가득했다.


 

 

 

 

  

 

LA DOWNTOWN 곳곳을 누비며 스테어가 어울리는 곳을 찾았다.

도시지만 그 속에서 느껴지는 여유로움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었다.

 

특히 쉽게 볼 수 있는 그라피티는 스테어의 감성을 자극했다.

자신의 감정을 그라피티로 표현되어 있는 듯한 모습이었고

그것이 자신만의 창작(크리에이티브)라고 생각된다.

스테어도 앞으로 스테어만의 독창성을 잃지 않으리라 생각해본다.

 

  

 

☆ BRADBURY BLDG  


브래드버리 빌딩

미국 국가 사적지로 등록된 독특한 양식의 인테리어를 가진 건물.

고전 스타일의 외관과 내관을 간직한 건축물.

브랜드 버리 빌딩은 1893년 미국 자산가였던

루이스 브래드버리가 건축가

조지 와이먼에게 의뢰하여 설립한 5층짜리 건물이다.

테라코타 벽의 외관과 르네상스 양식 및

로마네스크 리바이벌 양식

등 고전 건축 양식이 혼재되어 있는 건물로 철제 위주의

조형 장식과 함께 기하학적인 형태의

층간 구조가 어우러진 내부가 특징이다.

 

- 일부 출처 TRIP 어플 -

 

 

 

  


☆  Angels Flight   

 

세계에서 가장 짧은 철로를 가진 철도.

엔젤스 플라이트는 1901년 경

처음으로 운행을 시작한 케이블카 철도이다.

철도의 추발점과 도착점 사이 거리가 약 90미터에

불과한 세계에서 가장 짧은 철로를 가진 철도로 알려져 있다.

 

라라랜드의 촬영지로 유명하다.

회색 톤의 도심 속 오렌지 컬러는 꽤나 눈에 띄며

마치 하늘로 올라가는 계단 같은 느낌을 연상케 했다.

 

스테어의 신상품 M4807 ARMY과 떠오른다.

나일론 원단을 사용하였고 안

감은 독특한 컬러 오렌지를 사용하여

ARMY의 완벽한 컬러감을 구현하였다.

 

 

 

 

 

​ The last Bookstore   

 

책을 이용한 독특한 인테리어를 볼 수 있는 서점.

다양한 장르의 책이 있는 독립서점

더 라스트 북 스토어는 다운타운에 위치한

대형 독립 서점으로

2005년 작은 서점에서 출발하여

2009년 현재 위치로 확장.

약 25만 권 이상의 신간과

중고서적 수만 장의 레코드판 등을

판매하고 있으며 서점의 이름처럼

전자서적이 발달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끝까지 살아남겠다는

모토로 운영되고 있다.

 

 - 내용 출처 TRIP 어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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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을 벗어나 LAS VEGAS로 이동

 

 

 

 뜨거운 태양 아래, 끝없는 도로와 사막.

한국에서는 접할 수 없는 풍경이었다.

내가 알던 모래만 가득한 사막은 아니었고,

무성한 풀과 의미 없는 나무들이 가득했다.


길게 뻗은 도로 한가운데 잠시 쉬며 태양을 만끽했다.

습해지는 한국 날씨와 달리 이곳 라스베이거스로

향하는 길은 찬란한 태양을 실감하게 해주었다.

"태양이 아름답다"

표현할 수 있는 것은 이곳뿐일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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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미국 서부를 느낀다.

 

 

 

 

  LAS VEGAS의 DOWNTOWN

드디어 베가스 다운타운에 진입했다.

한낮 기운 40도에 육박하는 상황 속에

사람들은 많지 않았다.

 

한 걸음만 걸어도 땀이 흐르는

참으로 친숙한(?) 날이었다.

 

그래도 여기저기 스테어를 올려본다.

그라피티를 배경으로, 다운타운을 배경으로,

열심히 스테어와 베가스의 풍경을 담는다.

 

 

 

  

  

 

 

 

 

 

 

 

 

 

 

그렇게 어느덧 뜨거운 태양은 지고 있었고

스테어는 잠시 휴식을 가졌다.

 

베가스의 독특한 2개의 샵을 바라본다.

코카콜라 샵, 허쉬 초코렛릿 샵

 내부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아이디어 상품이 가득했다.

 

방 하나를 가득 초코릿과 코카콜라도

채워도 모자랄 정도였다.


꼭 스테어도 세계적인 브랜드가 되어 보리라 다짐해본다.


 


 

어둠이 다가오자

하나둘씩 네온사인이 불을 밝히기 시작했고

멋진 배경과 신나는 음악.

출처를 알 수 없는 다양한 사람들.

 

사막의 중심에 우뚝 솟은 화려한 불빛.

근심 걱정도 없이 즐기기에 바쁜 곳

 

 

그렇게 라스베이거스는 그곳의 하이라이트,

짙고 화려한 밤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

  

 

 

  

  

 

2편 컬쳐를 통해

스테어 라스베이거스 매직쇼 전시회가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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